어제 영업부 직원이 찾아와서 하도 지랄지랄하길래
해주기 시른거 억지로 해서 급하게 보냈더만 ㅡㅡ;;
써글 정렬을 이상하게 해버려서 181명이나 되는 사람이 물건을 엉뚱한거 받았다는거...
오늘아침에 한명연락온거 받고 혹시나해서 확인했더니 ㅜㅜ
부랴부랴 택배사 전화해서 어제나간 181명 다회수하고 지금 다시 보내주고 있다는거 ㅡㅡ;;
택배하건에 1800원이니 181명이면 325.800원에 다시 회수하면 325.800원 다시보내주는데 325.800원
이래서 울회사는 아무것도 모르고 651.600원 손해봤다는거 ㅡㅡ;;
아무도 몰래 진행할라니까 사람이 소심해지넹 ㅡㅡ;; 아 입맛도 없고 밥먹기 싫어지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