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옥(37.먹사.경북 영일군 오천읍 구정2리 36)-
짝사랑해오던
김모씨(37.주부.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를 찾아가
수성구 범물동 속칭 진밭골에서 강간하려다 김씨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2m아래 둑아래 로 밀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 박춘길(40)-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원주 S교회먹사 홍득열씨(33 원주시 태장2동)-
원주시 반곡동 원주공업사 앞길에서 귀가하던 유모양(17 원주W고)을
자신의 강원27나 7238호 씨에로 승용차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6㎞떨어진 반곡역 부근에서
『말을 듣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 차안에서 강제로 성폭행.
고양시일산구마두동 B교회 담먹 朴모 (54)- 교회 신축비 명목으로 신도들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70여억원을 빼돌려 달아남
광명시철산동 밤빌리아교회 담먹 허영우(52)- 아들 윤혁군(24,한양대물리학과1년휴학)이
자신의 신앙을 따르지않고
오히려 비판만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26일부터 자신이
운영 하는 교회3층과 4층사이에있는 2평짜리밀실에 감금.
윤혁군의 친구인 권오수군(21,서울신학대3년))등은 각목을 들고
교회로 쳐들어가 가로막는 신도들과
격투를 벌인뒤 밀실의 자물쇠를 쇠톱으로 끊고 윤혁군을 구해냈다.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운석(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반석교회 김장석 먹사(36 서울 금천구 독 산동)- 우연히 만난 신모씨
(32 주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게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 며 접근,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여관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신씨의 나체사진을 찍어
1천만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겠다 며 수차례 협박.
부산부곡동교회 담먹겸 「한국어린이 선교원 신학」교장 최일흥(48)-
이 선교원 학생 김모양(21 경남 밀양군 초동면)과
박모양(20 경남 거제군 장목면)등 2명을 강제로 성폭행.
경찰은 최목사가 더 많은 여학생들을 성폭행했을 것으로 봄.
최동호(58) 전북 완주군 봉동읍-
지난 95년 S교회 목사로 있을 때
여신도와 불륜관계를 맺었다고 부인 김금자(55) 씨가 이웃에게 소문내고
다닌데 앙심을 품고 자기 집에서 김씨를 넥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함.
맹성호(23.C신학대 2년.서울 성북구장위2동 238의 435)등 2명-
자정께 서울성북구 정능4동 제일은행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조모양(21.회사원)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
자신의 서울2루 3645호 세피아 승용차에 태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부근 으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뒤
현금과 손목시계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남.
구본홍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
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 대학1년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
성폭행하는 등,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
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
충남천안군 성환읍성환리 영락교회목사 김만규씨(41)-
보호자간음 혐의구속, 원생을 때린 김목사의 부인 유옥심(39),
전도사 유현용(32), 사무원 박은성(24)씨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3명의 여자장애인을 성폭행.
인천 J교회 먹사 이모씨(37)-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D빌라 2층
오모씨(24.여.회사원) 집에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방에서 잠자던 오씨를 성폭행하려다
오씨가 비명을 지르며 반항하자 흉기로 위협,
책상위에 있던 현금 7만1천원을 빼앗아 달아남.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경묵(53)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한
근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