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이구요..
저희 회사는 작은 중소기업도 못되는 회사입니다.하지만 분위기가 단란해서 좋구요..
근데 어느 회사에 있던간 복병시끼가 하나 있습니다. 다들 과장이 재섭다고 ㅈㄹ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대리놈이 ㅈㄹ합니다. 회사입사한후 한달 후 우리 회사를 들어왔습니다. 같은방향이라
같이버스타고 가는데 대뜸 이 회사 돈대주는 사람이 자기 고모라고 자기는 사장말고 윗사람
없다고 이렇게 야그하는겁니다..과장 실장 팀장 다 있는데 말이죠.. 것두 알고보니
사장이 고모 꼬투리 잡고있어서 폭로할까봐 뒷돈 대주는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30분은
기본지각이고 지 술마니마신날은 아에 나오지도 않고 한달에 2~3번 이상입니다. 점심시간에
가도되는 병원 꼭 근무시간에 갔다오고 과장도 암말 못하덥니다.제 직속이 과장님에서 대리로
바뀌었는데 아주 지가 귀찮으니까 이것저것 자기 편한데로 다시키고 문자 하나 보내는것까지
시킵니다. 다들 안좋은 경기에 자기혼자 3일이나 휴가 갔다오고 또 휴가 낸다고 지랄하더군요
명함엔 전략기획 어쩌고 대리 이러고 써있지만 저는 로또,경매 기획대리로 바꿔주고 싶습니다.
아침에 오자마자 경매하고 실장이랑 과장 외근나가면 게임하고 기분좋으면 웃고 기분나쁘면
인상쓰고 어떤날은 하루죙일 웃다가 일찍퇴근하고 싶으니까 오후부터 아픈척하더라구요 그러구선
그날 술 쳐드시러가고...쥐꼬리만한 회사에서 하는일 없이 180이나 받습니다. 30대 초반인데
자기가 정말 정말 진짜 잘생긴줄 앞니다...실제로는 배불뚝이. 작은키 170도 안되는.. 사상은
남자는 하늘도 모자라 우주다...이런데 자기가 꼬시기만 하면 다 넘어온 다는 겁니다..웃기지도
않아서...하루는 우리가 일을 잘못해서 하나 빠뜨렸다고 하도 우기길래 서류랑 대조해주니
자기가 틀린걸 알고 그때서야 조용히 물러나더군요...미안하단말이라는게 그사람 뇌 구조에는
없나봅니다..미친... 어제 많이 아파서 회사 안가려다 꼭 할일이 있어서 오전만 일하고 간다니
인상팍씁디다...그리고 아파서 누워있는데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그저께 할일은 왜
어제 꼭 하던지..미리 해노면 될걸..오늘은 아에 아침부터 안갔습니다 그새끼 얄미워서...그러니
10통도 넘게 저나가 오더군요... 아..직장상사 골탕먹일 방법없을까요?
여러분의 지혜가 절 실히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