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까지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라빅 |2003.03.01 14:44
조회 166 |추천 0

드라마 한편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사람들이그러죠...드라마는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다라고..

 

전 우선..님의 아픈맘을 다 헤아릴순없겠죠..

 

근데 제 생각은..그냥 떠난 사람은 떠난사람으로 기억에 남겼음 하네요..

 

데릴사위못한다고해서..다른남자분에게 간 그 여자분..

 

다른남자와죽어도 못살겠다고..뱃속에 아기까지 있는데 가출한 그 여자분..

 

머..사정을 다 들어보면..그 여자분나름대로 변명이 있겠지요..

 

하지만..과연..님이 그여자분을 받아준들..물론 자식이기는 부모없다지만..

 

결국같이 산다고 한들..평생을 맘편하게 살수 있을까요?

 

남의씨..것두 집안의종손인 님께서..그거 아마도...신경안쓰신다면...거짓말이겠지요..

 

그리고..만약 애를 지운다고 한들...음..

 

죽어도 살기 싫어서 나오신 여자분이..종손인 님집안에서 얼마나 잘해나가면 살수 있을지..

 

머든 한번하는건 어려워도..두번하는건 식은죽먹기라고 하지 않습니까...

 

제 짧은 소견으론...그냥 님이 맘정리 하심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