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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 반듯한직장인그..

친구의 소개로 두살오빠를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그져그랬지만 얘기하고보니 점점 좋아집니다.

그날 술도 걸쭉이 많이 마시고 하룻밤 같이 지내게됬어여

그이후..가끔 전화만 올뿐 만나자는 소리도 안하고 진전이 없네요

이상하게 자꾸 더 좋아지는데 그런 남자심리는 대체 무엇인가요?

그남자의 뒷배경을 보고 좋아한건 아니지만 괜찮은 학교나와서 반듯한 직장을 다녀여..

전 그냥 잘난것없는 평범한 여자인데 그런남자가 볼때는 먼가 부족한건가요 제가?

요즘 그런남자들 .. 여자 능력도 중요하게 보나요?

결혼도 할 나이니 그런거 무시할수 없잖아요 .. 그남자입장이라면 전 부족한여자인가요?

머 비슷한 수준 찾게 된다잖아요 .. 그런것 때문인지 먼지 ...사람맘을 헷갈리게 하네요

선뜻 대쉬도 안하고 ㅠㅠ 어케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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