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핸드폰으로 협박문자가 들어왔습니다
잘못온거냐구요
아닙니다 확실하게 제대로 온건 맞는데
입에 담지 못할 욕과 함께 안좋은 내용들이 들어왔습니다
저희집은 빌라인데 주차문제로 항상 시끄럽습니다
차에 적힌 폰번호를 보고 누군가가 문자 보낸듯한데
협박이 장난이 아니구요
번호는 011까지만 들어왔네요
근데 제 폰은 친구명의로 되어있어 본인이 직접 오지 않으면
그 문자를 누가 보냈는지 확인이 안된다고 하네요
친구가 일하는 도중에는 나올수가 없는 직업이라 월욜일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인터넷으로 보낸 문자면 그 사람을 잡을수 없습니까?
일단 월요일이 되면 그 번호를 알아내든 인터넷으로 보낸 문자라 알아 낼수 없든 결론이 나겠지만
예전에 인터넷으로 보낸 문자라도 잡을수 있다는 말을 얼핏본것같아 급한 맘에 글 올립니다
한번도 주위이웃들과 크게 다툰적도 없는데 왜 이런 문자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어떻게 해결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