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제이특공대를 보고 있다보니 너무 흥분을 한 나머지 글을 올립니다.
오늘 외사 범죄를 다룬 저널이 나왔는데.. 여자들은 도대체 백인남자나 흑인남자면 환장해서 사죽을 못씁니까?.. 무조건 백인이면 좋나요?.. 영어배운답시고 백인남자랑 그저 자려고 하는지..자고 싶은건지.
영어카페라 하여 보니 죄다 여자수강생들뿐.. 그 백인은 무자격 영어강사.. 자기의 신분을 속이고 그저 여자들 좀 어떻게 해보려는 생각뿐.. 이러한 일들은 언론에 많이 나와 문제의 심각성을 알터.
그런데 아직까지도 많은 여자들이 백인남자랑 영어배운답시고 같이 놀고 자고싶고 하니 그 브이제이특공대를 보며 너무나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아주 여자들이면 환멸을 느낄정도였습니다.
그 꼬임새, 꾐에 넘어가 한 여자가 완전임신까지 했는데 바로 백인남자가 등을 돌렸는데 이 크레이지워먼은 이야기를 하고 책임져달라고 하니 왜이리 바보같고 byungsin같은 지.. 전 그 외국인도 탓하고 싶지만 그 여자를 더 탓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가을 추석에 미국,유럽여행가는 관광객의 70%가 여자랍니다. 외국가서 몸떼우고 돈을 벌어올지는 모르지만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그리고 재수없으면 외국남자아이낙태하고 멀쩡하게 시집가려고 하는 여자 걸릴수있으니 여러분들이나 저나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