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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믿고 MT를 갔는데...3:1로...당했습니다..

하얀소나무 |2006.09.02 18:17
조회 2,472 |추천 0

아직도 손이랑 다리가 떨립니다...

 

제가 알고 지내던 남자애들이 있습니다.대학교때 알게된 친구들이에요.

 

그 친구들 3명과 저랑...모텔에 갔습니다.

 

그 친구들 말론...다른여자애들도 오기로했다고 피곤하니까 먼저가서 기다리자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그 여자애들과 이 친구들과 MT에서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고 그랬던터라 전 믿고 따라갔죠

 

실제로 제 옆에서 그 여자애들이랑 통화까지 하더라구요....

 

근데 그 여자애들 오지않고....

 

갑자기 한명이 방문을 걸어 잠그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테 찍소리내면 너죽는거라고 조용히하라고 하더라구요.

 

한친구는 사진기로 낄낄 거리면서 절 찍어대구요.

 

갑자기 한명이 제 양팔을 잡고 다른 친구들은 제 옷을 벗기더군요...손으론 거길 만지면서도..

 

찌르기도 했습니다..비참했고 수치스러웠어요..

 

저항하니까 뺨까지 때리면서...

 

결국 다 벗게되었고...그 일을 당하기전에 갑자기 한 친구가 생크림을 가지고 오더니..

 

제 거기에 바르는겁니다...그러더니 다른친구에게 먹으라고...

 

결국엔.....제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도 더 강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만...제 입에서 불을 뿜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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