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올해 6월중순에 친한 음대 친구로부터 한여자을 소개받았죠 ㅜㅜ
그땐 여자친구랑 혜어지고 한달쯤 너무 심란해서 소개좀 해달라고했죠 친구에게ㅜㅜ
그런데 소개을 받았는데 한이틀 문자주고 받고 그랬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갑자기 기분나쁘게는 듣지말라고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자기가 그러드라고요..
외로워서 소개을 여기저기 받았다고요...
그래서 내심 갠찮은척하고 그래 어 알았어 하고 말았죠....
문자도 거이 맨날 한시간넘게 하다시피하고 그렇게 지냈죠 그래도...
제가 그녀가 너무 맘에들어서 쉽게 포기 못하겠드라고요...
그렇게해서 방학도하고 방학해서도 쭉 몇시간식 연락 하고 문자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면서 저에게 사연을 말하드라고요..
내심 기뻤죠 제게도 기회가 왔으니까요 ㅜㅜ
방학중에 그녀보기위해서 대학으로 왔죠 자취을해서 그집에서 한일주일머물면서 그녀한번만났습니다
가치 밥이나먹자하니가 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영화을보고 커피숍가서 밥먹으면서
한시간넘게 애기 많이 했습니다 이런저런애기 그러고나서 군것질할만한데 없냐니까
아스크림 이런거 파는 가게가있드라고요 분위기도 갠찬고 가서 아스크림같은거 먹고 그랬죠
거기서도 애기 엄청 했습니다 둘이 그러고 나서 헤어졌는데 그이후 많이친해져서연락더자주하고
그날 만난날 저한테 호감있어보이구 그랬죠 저만의 착각인가 ㅜ
그녀도 저에게 밥먹었는등 걱정해주는 말투 친절한 말투 을 느꼈고 그녀도 제게 호감이 있구나
생각했어요ㅜㅜ 그래서 그후로 삼주정도있다.. 고백을 했는데 문자로 서로 방학이라 떨어져있어 집적 말할상황도 아니여서 ㅜㅜ 그랬는데 친구로 지내자는겁니다 저의 에상이 완전 빗나간거죠...
그래도 서로 서먹하지않고 문자 주고받았습니다 10번중 9번으 제가먼저 문자을 했거든요ㅜㅜ
존심도 없냐는분 있겠지만ㅜㅜ 먼저 다가가야 그녀도 마음이 열리지 않겠습니까 ㅜㅜ그러다
개강을 했는데 그녀 보고싶었는데 통 연락이 없었죠 ㅜㅜ
한이틀전에도 아침에 문자가 한통 와있드라고요 ㅋ너 어제 내가 인사했는데 왜쌩깠어! 이렇게 오드라고요... 전 문자을 했죠 난널 본적이 있어야 그러지ㅜㅜ 그러니까 ㅋㅋ친구랑애기할때ㅠ 내가인사했는데 모른체하든데? 이러드라구요 친구만봐서 그런지 친구에 친구가 그녀거든요 그래서 친구와의 대화에 열중하다보니 그녀을 못봤나봅니다 이그ㅜㅜ 문자로 못봤어ㅜㅜ 이러니까 ㅋㅋ그랬군 ㅋ알써ㅋ 한번봐줄게 이러더군요ㅜㅜ 정말 사람마음 모르겠습니다 어떻해야데나여 전 맘에 너무드는데 ㅜ
어떻하면 잡을수 있을까요 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