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에 사회생활한지
9개월되가는 어였한 사회인입니다 ...............
제가 한달에 이백넘게 벌때도 있고 백넘게 벌때도 있는데요 .
제 월급관리는 모두 우리 엄마가 하고 계세요 ,
제 한달용돈은 많을땐 삼십 .적을땐 이십정도 ?
이제 스무살이라 저한테는 필요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
그래서 엄마한테 나 이거 사고싶은데 ............
하면 우리엄마는 무조건 안된다고 .
그거 사봤자 너 결혼할때는 다 필요없어지는거라고 매일매일 말씀하세요 .
휴 ....................................
하고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 제 나이 .......
우리엄마 이해를 하나도 안해주세요 .
오늘도 엄마하고 싸웠죠 .
이제 가을 되가니깐 바바리코트하나 사겟다고 그랫더니
바바리코트는 겨울되면 못입으니깐 사지말라고
정말 너무너무 답답해서 눈이 탱팅 불어터질때까지 울어버렸어요 .
말이 바바리코트였지 . 사실은 테스트였어요 .
나도 어엿한 사회인인데 .
그런거 하나 내스스로 결정못하고 매일 엄마한테 보고해야하는 내가 너무도 한심해서 .
친구들은 부러워하죠 .
너 돈 잘버니깐 좋겟다 .
나도 그일 하고싶은데 자리하나없어 ?
요새들어 생각해요 .
정말 내 마음 이해해주는 사람하나없는걸 ..............
이런 제마음 다들 이해가세요 ??????????????????????
아니면 우리엄마가 이해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