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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시우 |2006.09.04 09:59
조회 190 |추천 0

9월에 첫월요일 입니다

 

뭐 특별히 다를꺼야 없지만 이번주 월욜은 더 짜증 스럽네요

 

목이 붓고 잠기도록  설명하고 떠들었건만

 

그 후임자분 일 못하겠답니다..뷁!!!!!!!!!!!!!!

 

일욜부터 목이 이상타 싶더니만 원래 기관지가 약한 터라

 

조금만 말 많이하고 노래를 과하게 불러도 금새 잠겨버립니다

 

분명 이런사태가 일어날꺼라 예상은 했는데..

 

허무하게 목만 아프고 후임자는 가버렸어요!!!!!!!

 

또 다시 광고는 나가고 있지만...넘 속상하네요.

 

"이자식 그만한 일도 못견디고 어디가서 밥먹고살긴 걸렀다!!!!"

 

월욜 아침부터 짜증스런 이야기 해서 죄송해요!!

 

저 이제 못온다고 즐거워 하신 몇몇분(슈렉님을 비롯하야~기타몇분)

 

이번주 부터 또 갈굼 들어 갑니다..홧팅!!!!!!!!

 

다들 한주 잘 보내세요~ 오늘 부산 날씨 증말 화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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