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진이에용~
저번에 제가 옆집부부의 신음소리 때문에 미치겠다고 올린적있죠? 그후..이야기에요
바로 오늘 새벽에 일어났죠...^^*
답글달아주신거 보니까 막 뭐라고 하라고 그러시길래 큰맘먹고 기다렸죠...(벼루고있었음)
바로오늘 새벽2시30분,,,,깜짝놀랄정도의 큰 신음소리...ㅠㅜ오늘은 대박이더군요...
순간 너무 화가났어여..그래서 창문옆으로가서는 "xx너무하네..새벽에 자꾸 왜저러는겨~발정난 거야? 개도 아니고...등등등"막 내질러버렸죠..음악소리도 막키우고요..지들끼리 뭐라 궁시렁 거리더니 조금있으니 잠잠해 지네여...ㅋㅋㅋㅋㅋㅋ아~이 승리감!!!완전 기분좋아여 어제는 남친도 제가 막 뭐라하니깐 깜짝놀라 일어나서는 들어보더라구여...암튼..정말 기분 최곱니다.앞으로 또 그러면 창문앞에서 욕해줄 생각입니다...여러분..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