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알바하는곳에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저랑 1살 차이입니다.
그런데..
제가 설 와서 살고나서 처음으로 즐겁게 웃어준 사람입니다!
그거때문인지 아니면 그저 마음이 가는것 뿐 인지 모르겠어요
점점 그 동생이 좋아지고 있어요
일 시작한지 이제 한달다 되어가구요
주말 알바라 자주 보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동생이 싸이 스킨도 선물해주고
문자도 잘 받아주고 그럽니다...
저야... 이미 맘은 그 동생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 동생의 맘을 모르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하죠??
아 지금까지 쓴 글은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그 동생입장에서는 그냥 편하게 대하는걸수도 있는데...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