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전 제 다른학교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내가 여자친구 없다는걸 알구 여자를 소개시켜준다고해서..
아 요즘 외롭고 그러니 소개시켜달라구했습니다 .
근데 그여자가 문자로 안녕? 나**야 하고 바로 사귀잡니다..
그래서 엥.?? 닌 내를 어찌 알고 사귀자는 고냐?? 하닌까 약간 민망하는 말투였습니다
그래서 알았어 이제부터 보면되겠지 하구했습니다
그 여자가 저보구 프리머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자구해서 나갔는데;;;
막 저를 피하는 눈빛이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못생기고 키도 작고 그래서;;;
아 ...그럴만도 하겠구나..하는데...
그여자가 사라졌습니다...그날 저녁에 싸이에 글을 적어놨더군요.
나 니처럼 못생긴사람 시러 얼굴도 못생겻고 키도작고 뚱뚱하고 촌놈처럼 생겨서
막 그렇게요 그래서 아..못생긴거는 인정하는데...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제칭구 홈피들마다 그런글을 써놨더군요...
니칭구 왜 그따구로 생겻냐구 막 그런식으로....
제가 그여자 만나기전에 나 성기나 못생겼어 키도작구 몸은 운동해서 뚱뚱한건 아닙니다.
그렇다구했는데 그여자가 괜찮아 무슨 얼굴로 보고 사귀냐 하면서 했는데;;;
만나고보니 태도가 360도보다 540도로 바껴버렸습니다 이걸 어찌해야대요..?
긴글 읽어줘서 감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