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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에 맞춰 오는 9월30일과 10월4일 2회에 걸쳐 인천-브루나이 전세기를 운항

술탄 |2006.09.05 10:57
조회 5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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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투어 2차례 전세기 운항
-BI 144석 기종, 관광 및 골프 구성

브루나이 전문 랜드사인 브루나이투어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맞춰 오는 9월30일과 10월4일 2회에 걸쳐 인천-브루나이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밝혔다.

브루나이투어는 지난 23일 “로얄브루나이항공(BI)과 전세기 운항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역을 확정 짓고 상품구성을 마무리했다”며 “지난해부터 수차례에 걸쳐 브루나이 전세기를 운항해 본 경험이 있는데다가 추석연휴도 황금연휴이기 때문에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루나이 전세기는 144석 규모의 A320 기종을 이용한다. 9월30일 출발편의 경우 인천에서 새벽 1시5분에 출발하는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10월4일 운항편은 인천에서 오후 2시5분에 출발하는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운항편 모두 관광상품과 골프상품으로 나누어 상품이 구성됐다. 요금은 휴양관광 상품이 189만원으로 책정됐으며, 골프 상품의 경우 3박4일 상품은 209만원, 4박5일 상품은 219만원이다. 브루나이의 상징 중 하나인 7성급 엠파이어 호텔의 최고급 디럭스 룸을 이용하며, 전 일정 특별 식사, 시티투어, 차량 등이 포함된다. 골프상품의 경우 엠파이어 컨트리클럽과 로얄브루나이골프클럽에서 각각 18홀씩 즐긴다.

브루나이투어는 전체 좌석 중 40석은 하나투어에 제공하며, 나머지는 랜드팩 상품으로 4~5개 여행사 연합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23일 현재 포커스투어와 넥스투어 등이 연합참여를 결정한 상태다. 판매수수료율은 12%다.

브루나이투어는 올해 추석연휴 기간이 최대 9일까지 형성되는데다가 그동안 브루나이 전세기를 운항하면서 축적해온 경험과 그에 따른 브루나이의 인지도 상승 등의 요인이 모객에 긍정적인 효과를 안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2-736-6979
www.brunei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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