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는 나이가 많아요.70년대 중반이죠.
거두절미 하고 진탕 욕먹을거 각오하고 글을 남김니다.
물에빠진 여자를 구했죠..거창하게 말해서 생명을 구했져~
그녀는 고마운 마음으로 호의를 베풀었어요.
저는 솔로인 기간이 오래되서 그런지 호의를 작업성으로 자연스러운 언어구사와 분위기를 제공을 못한거 같아서 그녀가 부담이 된다고 살짝 전달을 하더군요. 추신해서, "제가 남자로 안느낀다고 했던가"
물론, 다들 만찬가지만 놀만큼 놀고, 여자 만나기도 많이하고 못된짖도 많이한 이력이 있어요. 제가요~ 솔직히 여자를 만나도 별로 feel도 생기지도 않고, 더군다나 은근히 나이먹고 사회생활을 하기위해 안정성을 추구하다보니 급한마음에 작업성 멘트로 전계된거라고 판단됩니다.
좀더 신뢰성과 객관적인 결과를 도출키 위해, 말씀드리죠.
1)외모(키174 ,몸무게70kg)
2)학력 :(안좋은파장이 클지모르나..이해바랍니다) H공대
3)직업 : 외국계기업
4)얼굴 : 남들은 남자답고 괜찬다고(남자들이 많이 따른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하는데, 거울볼때마다
스스로 아니라고 사료됨.
5)능력지수 : 35살까정 현제Skill은 커버된다고 판단됨.
6)강점 : 노력형이며, 아류적인 경험치보다는 "자격증"으로 확실한 spec을 추구함.
7)단점 : 소위 "나가요girl"위주의 여자를 만나다 보니, 오히려 괜찬은 여자분들을 콘트롤에 아주미숙함.또한, 여자를 사귈때 단기적전 강한데...장기전에 약함(장기적==>마음에 드는여성일경우)
8)성격 : 직선적이고 급하며, 주제파악 못하는 외모지상주의 "끼"가 있음.-->나이먹고 오버끼는 아님.
9)바라는점 : 남들과 같이 Nomal한 삶을 원하며, 남들에게 피해안주고 거짖과 허위없이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키우며, 합당할시 타협하는 인자한인간상.
적고보니 평범한놈이 오만을 부린거 같아요. 하지만 객관적인 결과를 얻기위해서 작성한거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일단 profile은 이정도로 하구요... 못난부분이 더욱 많지만...그걸다 표현하기는 어렵네요.
제가 이렇게 쓴이유는...고정관념땜시 그런거 같아요.
소위, 안정적이고 외모괜찬고 성격좋은 남자가 ,원하는 여자하고 만난다..! 이런 아집땜시, 매우 주관적으로 스스로를 평가하는거 같아서...나 이런사람이요..그런데 왜?원하는여자 만나기가 이렇게 어렵나요? 하는 꼴이군요.
부모님 기대와 주윗분들 기대에 너무틔지 않은 삶을 영위하길 바라는데...참으로 어렵게 풀어가는거 같지 않나요? 제가요~
톡을 보면, 개념없이 욕하시는 분들땜시, 글쓰기가 두려워 지긴하는데...제가 발전할수 있도록 적랄하고 욕해도 괜찬아요...제가 깨달고 자기수준을 check하는 거닌까요...
참나~ 원하는 여자는 나싫다고 하고, 원하지않는 여자는 날 원하는거 같고...
앞으로 ,남자로 못느낀다고 조심스럽게 말한 그녀와 연락안할려구요.
원하는 여성이긴 하지만, 나이 믁어서 그런지 확~끌리는 그런수준은 아니여요.
단지, 외모는 내가 마음에 드는정도이고 작은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여자라고 판단이 되서 "원하는여성"이라고 표현했네요.
지금심정은 그녀못잊어 답답하고 그렇지는 않아요. 남자와 여자는 부족한점을 서로 보완하고 만들어 가는 거라 생각해요..그게 성숙한 사랑법으로 나만에 법칙을, 그녀에게 적용시키려는 주관적인 컨셉이겠죠?
결론 : 1)그녀에게 계속 대쉬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까요?
2)윗글에서 말한봐와 같이, 그냥 그녀를 잊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