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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os보셨나요??정말 울화통 터지네요!!

으이그 |2006.09.06 11:50
조회 1,398 |추천 0

 화요일 sbs방송 프로그램 sos보신분은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제 그냥 주절거리는 의견임을 밝힙니다.

어제 내용은 박스 줍는 9살 재영이와, 정신 지체 장애 모자내용을 다룬내용이었는데,

 방송을 보고 참 그지 같은 인간들도 다 있구나 싶더군요...

  아버지가 이혼후 재가 하셔서 친할머니 한테 자라고 있는 9살 재영이는 밥 한끼도 제대로 못먹고

신체적 폭행과 언어적 폭행을 당하고 밤 늦도록 박스나 폐지를 줍더군요...

더 가관인건 그 친 할머니란 작자는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나 소일거리로 하는것도 아니고 친손주노동력을 착취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밥먹고 오겠다고 친손주는 박스 줍고 있으라했고 시간내에 박스를 못줍거나

조금만 허튼짓 해도 죽여버리겠다느니 하며 폭행과 폭언을 서슴치 않더군요..

해결책으로 그 아이가 한 아동시설에서 생활한다 했으나, 조금의 반성의 기미도 없는

그 마귀할멈같은 친할머니와,수수방관하는 고모나 삼촌이란 작자들의 처벌은 왜 이뤄지지

않는지 어이없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방송된 정신 지체모자 편에서 10년 동안 정부 보조금을 마을 통장이란 인간이

관리하면서 집에 먹을거리며 입을거리등 보살펴 준다 했으나 한달에 고작 쌀 한포대정도와

김치나부랭이, 비새는 집에 쥐가 들락날락 거리는 환경을 제공하며 한달 생활비 3만원을 주었다

하더군요..동사무소에 찾아가 사회복지사란 사람한테 한달 보조금이 얼마냐 알아보니 60만원

상당의 돈을 받고 있는데 대략적으로 통장이란 인간이 지원해준건 고작 10만원 안팍....

50만원상당의 돈을 10년 동안 지 뱃속에 채우고, 더 기가 막힌건 그 정신지체 아주머니의남편분

교통사고사망 보상금 1000만원+사고 합의금을 동네 몇몇인간들이 꿀꺽했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처벌은 흐지부지 되었고, 그 모자는사회보호시설에

입소하여 생활하는걸로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방송을 보고 어이없는건 약한사람을 보호해준다는 명목하에 돈을 가로채서 지 뱃속채우고

하는 통장과 얌퉁머리없는 몇몇 주의 인간도 문제고 처벌되야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처벌이 이뤄지지않은점과 동시에, 그 생활 보호대상자의 정부 보조금이잘 쓰이고 있는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봐야할 사회복지사란 여자는

뻔뻔 스럽게 실실 거리며 (방송에 나온다고 좋아했나?) 말을 하는데 보니

돈만 지급했을뿐 제대로 그 모자가정에 방문한적도 없고 돈이 관리되는것도 확인한적도 없이

근무태만과 안일함에 그야말로 우리나라 돈처먹고 띵까띵까 거리며 지 밥그릇만 사수 할줄아는

몇몇의 탐욕스럽고 뻔뻔한 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럼서 솔루션 위원으로 나와 해결책 제시하는 모습은 정말 꼴같지도 않더군요....

저런게 사회복지사라고 자리 꿰고 앉아 우리의 세금을 좀먹고 있다니...

에혀....참 가슴 답답합니다....

 생각해보니 저 사회복지사란 인간도 우리의 세금을 좀먹고 있는 뻔뻔한 공무원중에

재수없게 걸린 인간이 아닐까요??저런 공무원이란것들 한둘이 아닐꺼 같아 더 가슴이 꽉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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