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욤..
첨으로 글쓰네요..ㅋ
아까 회사에서 웃기는 일이 있어서요..^^;;
저희회사 이사님과 금방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왔습니다.
근데 저한테 화가나신 목소리로 이러시더라구욤..
"OO씨도 복주머니 문자오나?"
그래서 전..아까전에 문자로 저런문자가 온거 같아서..
"네~ 저도 왔는데요~ 저도 이사님하고 같은 통신사자나요.." 이랬져~
갑자기 화를 막~~~~ 내시면서..S통신사를 욕하고 난리가 난겁니다..;;;
한번만 더 보내면 전화해서 욕을욕을 할꺼라고 하시면서..-_-;; 밥먹다가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들어와 네이트톡을 하면서 점심시간 때우고 잇는데..
저어쪽~ 이사님 방에서 나는 큰소리~~
복주머니가 어쩌구 저쩌구~~이러쿵 저러쿵~
주민등록 번호를 한번만 찍으면 됐지 왜 또 말하라는둥~~
이궁...결국 고객센터에 전화하셨구만..-_-;; 그랬는뎅~~
다시한번 큰소리로 나는 목소뤼~~
자꾸 그러면~~~
KTX로 바꿔버릴까부다~~~
자꾸 그런식으로 해봐욧~!!~~ -_-+
한번만 더 복주머니문자 오면... KTX로 바꿔버릴꺼니까~!! 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웃긴지요..... 아무리 흥분하셨다지만...
울 이사님은 아마도 절대 통신사 못바꿀것 같네요...ㅋㅋㅋ
걍~~ 웃겨서 함 올려봅니다
즐건하루되세요~~ 오늘은 완전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