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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에대해?

qkrdusgml96 |2006.09.07 10:52
조회 164 |추천 0

나이는35살이구여..신랑은 41살 외아들 위로 누나한분은 사별해서 시어머니 모시구 살구 ,아래동생 저랑동갑내기 시누는이혼하구..우리시어머니랑 살구,시아버님은 따로 살구....있구여 .저희는 시어머님집에 살구 잇구여.시어른은 법적으로 이혼상태인데 위장이혼이랄까여 결혼9년차주부..아이는둘잇구여,,,9살8살 딸 아들

 

싸움이되면  항상 듣는 말이 가라는 소리와.이혼하자는 소리 입니다..첨에야 아이들이 어려서 아이들 못볼생각에..이혼이라걸 생각지두 않앗어염...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 갈수록 자자지기 시작햇구여..ㅠ

 

여자도 아닌 남자가 허구한날 살기싫다 더이상은...ㅜㅜ 그리구 먼싸움이 되면 너희친정식구도 알아야 한당,, 전화하겟다...ㅠ

 

어제도 그런소리를 하길래 보란듯이 장에 있던 짐을 쌓아서 거실에 놓앗는데도..

언제 그랬냐는둥...혼자 저녁 챙겨 먹구...나갔다 들어와서 아무말도 없구 자구 일어나서보란듯이 아침상 챙겨 놓았더니 먹구...출근하는길에 차에 올라탔더니  차필요하냐구 하는거에염...ㅠ

거실에 있는짐 치우려면....차가필요하지 않겟냐구...나랑 살기 싫타메...했져 .아무말없이

출근시켜놓구 와서...전화를 받으면 아무렇치 않은듯.....똑같은 어투로.....머해라 하구 시키구 끊어염....ㅠ.

 

나도 감정이 잇는사람인데 장난인줄로 아는건지 도대체...

 

이번에 장난이 아니란거 ㄹ보여주고 싶은데어떻게 하면 될까여...오늘은 법적으로도좀 알아볼까하구여..ㅠ존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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