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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자친구들의 소개팅.

최명랑 |2006.09.07 15:38
조회 153 |추천 0

첫번째 친구.

168cm키에 네일아트샾 매니저.

인천부평구의 아주 좋은 아파트에 거주중.

이다해닮았다고 딱 한번 들어봤다함.

개인적인 소견으론 다해는 안닮았어도

귀여움.

초롱초롱한 눈에 만화에 나오는 애 처럼 생겼음..

어떤 만화인지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성격은 아주 활발하지도 않고 얌전하지도 않고

그저그럼.

성격이 없는거 같아..-_-+

 

 

 

 

 

두번째 친구.

162정도 아담사이즈.

술을 아주 잘마셔서 하루에 소주4병이상은 먹어야 잠이 듦.

성격이 좀... 욕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음.

얼굴은 황보 닮았단 소리 딱 두번 들음.

25년째 무직.

서울에 집한채가 본인 명의로 있음.

 

 

 

 

아까 그 녀석이랑 해주려고 했는데..

이미 다들 아는 사이라~

 

오늘따라 여기저기서 다들 소개좀 해달라네..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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