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도첨 써보는거라서..마니부끄럽네요!!
제 나이가 25살입니다!!앤이두 있구요...
그런데 어는날 정말로 내가바라던 그런사람을만났습니다!!
그래서 애인과정리를하고 그사람에게 내삶에 첨음으로 고백했는데...
오빠가하는말..넌 내게 그저이쁘고 귀여운동생이랍니다!!
그래서 아는언니에게 도움도청했봤고요!!
다른 오빠들이 하라는데로 해보고 심지서 술먹고 취한척도했습니다!!
하지만 아무일도 없고 조용히 차에서 자고 있더군요!!
남자들이 그러던데..자기좋아한다고 고백하면 한번다시 보게 된다던데....
이 사람은 다른남자랑 다른건지 아님 정말로 내가싫은 건가요?
아직도 보고싶고 그리운데...
이사람 맘 돌릴 방법이없을까요?
마을 넘서두 없이적은거 같네요!!
중간에 이런저런일도많았는데.. 제가다적질못했습니다!!
정말로 놓고고싶지않은데...
한번이라두 사귀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