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글 당연합니다... 맞습니다... 순결하다는거 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입니다... 믿에야죠 여자친구를...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맘에 ...
정말 사랑한다면 자신의 과거까지 다말하고도 사랑할수 있어야 한다고 븝니다...
다른 분들 어떤 말씀 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저를 믿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미치도록 죽도록 사랑
하는 사람의 과거를(과거라고 말하기도 우습지...한것두 아니라는데) 알고도 이해하고 툭툭 털어낼수
있을만큼 난 그사람 사랑한다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해봤다고 했음 더 맘이 편했을지 모릅니다..
최소한 그애는 날 속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솔직히 말한거고 그렇기때문에 믿고 사랑할 맘의 준비가
되있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 생각의 모순이 많더군요... 사랑한다면 어떤걸 말해도 믿어야 하고, 또
이해해야 하는데, 할뻔했다는 말에 의심이나 한 바보같은 남자 입니다...
바보군요...제가... 그렇게 아니라고 말하는데... 정말 세삼 제 여자 친구가 착하고, 절 너무 사랑한다는걸
게닭게 되네요... 솔직히 바보 같지만 그후로도 몇번 더 물어 봤습니다. 하지만 매번 화한번내질 않고,
그냥 답답한 표정으로...일관하면 절 믿게하려고 그랬던 사람인데... 제가 어리석군요...나중에 속더라도
아니 속을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더라도 믿고 사랑해야할 책임지고 같이 해야할 사람인데...
진정한 순결의 의미를 찾았단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무얼했건, 또 어떤사랑을 했건 그건 중요하지 않
다는걸 알겠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사람에게 얼마나 충실하게 또, 노력하는지... 지금 사람만을위한
마음이 진정한 순결 이란 생각이 듭니다...
님들아!! 저 너무 욕하지 마세요... 저 속좁은 사람도 아니고, 또 무슨 병있어서 의처증 그런거 아닙니다.
그저 그렇게 사랑하고 기다렸던 사람이 내가 그렇게 기다리는 동안 그런일이 있었다는게 너무 마음아
프고, 속상할 뿐입니다. BUT! 지금은 아니지요..그 애가 절 너무 사랑해서 정말 이런일도 그렇고 항상
먼저 절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그러니까 연락오던 남자친구들 까지 연락을 끊어 버리더군요..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말했지만, 그렇게라도 해서 절 믿게 하고 싶은 가봅니다... 제가 나쁜놈이고 어리
석은 사람 맞습니다. 지금사람 잊을수 없고 헤어질수 없다면 나중에 혹시 속더라도 지금 믿어주고 덮어
주고 감싸안아 줘야하는게 남잔데... 저 그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을만
큼... 사랑합니다. 여성분들!! 저 너무 욕하지마세요... 이제 안그럴테니까...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너무사랑하니까 너무 마음아픈걸... 이젠 다잊을 겁니다. 그사람을 위해서 또 미래를 위해서...
딱 그냥 이렇게 생각 할겁니다.. " 아~ 우리 이쁜 여자친구한테 그런일도 있었구나... "...
전 ... 죽어도 이여자 아님 안됩니다. 제가 살아온 날동안 이렇게 사랑해본 여자도 없었고, 이렇게
절 마음 아프게한 여자도 없었습니다.. 전 그사랑을 믿습니다. 이젠 믿습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