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식시장을 살펴볼까요?
북한이 핵실험을 했습니다. 김정일이 마지막카드를 뽑은거죠. 말 그대로 마지막 카드입니다.
마지막카드 = 배째기
김정일은 전쟁까지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힌겁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건 아주 심각한 일입니다. 단순히 미사일 실험하고는 차원이 다르죠
핵한방이면 도시가 날라갑니다. 이렇듯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했고 전쟁까지 불사하겠다
는 뜻을 밝혔으니 전세계는 이제 전쟁이 조짐을 느끼게됩니다.
상식적으로 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디서 일어날까요? 당연 남한과 북한이 존재하는 한반도
입니다. 한반도는 전쟁터로 변하게될겁니다. 전쟁은 파괴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한반도에 모든시설은 파괴될겁니다. ( 이건 전쟁이 일어났을때 상황입니다.)
한국주식은 외국인들의 투자 비율이 굉장히 높은편입니다.
한반도에 전쟁조짐 느껴지므로 일단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철수합니다.
주식시장에서의 철수란 외국인들이 투자한 돈을 우리나라에서 모조리 빼간다는 것입니다
다. 그러면 당연히 한국증시는 약해지며 주식은 떨어집니다.
한국에 전쟁조짐이 보였으니 우리나라 돈인 원화는 떨어집니다.
왜냐? 한국에 전쟁이 일어나면 원화는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환율은 상승합니다. 환율 상승요인은 너무 많습니다.
일단 미국은 전쟁으로 엄청나게 돈을 버는 국가입니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자연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며
미국은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 달러는 강세를 보이겠죠?
거기다가 한국에 전쟁조짐이 일어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을 달러로 바꿔버립니다.
이유아시겠죠? 전쟁일어나면 원화는 슬모없는 화패가 되니 달러로 얼릉 바꿔야겠죠.
그 선두주자가 당연 부유계층이죠. 돈많은 사람들이 그런상황에서는 선수입니다.
제 설명이 조금 어렵죠? 아마 이해하시길 힘드실겁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
한마디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이유는 전쟁조짐때문입니다.
만약 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시설은 파괴됩니다
그니깐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외국인들은 자기들 돈을 가지고 한국증시에서 철수합니다.
한국증시에서 외국인들의 돈이 빠져나가니 자연히 한국증시는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또한 전쟁이 일어나면 한국화패인 원화는 가치가 떨어지므로 폭락하게 되며 전쟁물자를
조달하는 미국은 때돈을 벌게 되므로 미국화패인 달러는 강한 상승세 그러므로 환율이
강세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