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네요..
저희 남편과는 임신 때부터 싸움이 잦았어요. 병적이다 싶은 성적욕구를 채워주려다 병이 든적두 셀수 없네요.
그 놈의 망사 스타킹은 정말 ...아웃백 광고만 나오면 소름이 끼칠 정도루 싫구요.
싸움을 심하게 한 뒤에 망사 스타킹을 화장대에 올려놓고 반강제적으로 신으라고 요구한다면 어쩌시겠어요?
너무 사랑한다던 남편이 사소한 다툼 중에 네가 나은 그 애가 내 애가 맞느라고 묻는다면요?
남자들이 좀 어려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이해하기 힘든 부분,, 아니 너무 큰 상처가 되었어요.
항상 특별한 변명이 없을 때 욕구 불만이라하죠..
나두 사람인데 지만 생각해서 난 항상 대기 상태여야하나요? 아님 바로 싸움이 시작되죠.
싸우면 누드 사진을 다운받아 자위를 하는 ... 자위는 남들은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 등등 회사사람들에 비하면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미칠만큼 기분이 더러워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이름도 모른다는 여직원이 점심 때 포르노 사진을 보내주고 허대리는 회사 컴터에 저장해두고...
삼X에 임시직으로 취업이 되었을 때라는 데 술집에가서 명함을 뿌려 연락이 한동안 왔었죠.. 임신 중이어서 더 짜증이 ...
허대리는 나이트에서 눈이 맞아 여자들과 하룻밤 섹스하는 남자들은 미친 ..개 XXX랍니다.
하지만 일핑계로 안마 받으러간거는 (중요한 부분을 마사지 해준다더라구요). 모르구 받은거라 크게 죄책감 같은거 없답니다.
친구들과도 창녀촌에 술먹고 심심해서 가고...외로워서 혼자도 같은 집을 여러번 찾았다구요..
남자들은 다 그래서 내가 알게된 이 시점이 미안하지만 그리 크게 잘못한거는 아닐수도 있다고 했죠.
자기는 넘 순진하고 돈두 없었어서 룸싸롱 남들은 수도없이 드나들지만 자기는 한번 가는게 꿈이라는...
착한 이미지이고 어리버리 한거 같아두 애같아 정말 잘해주고 싶었는데..정말 제 정신이 아닌것두 같고 넘 뻔뻔한 거 같아요.
가만두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