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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된장녀 일까 아닐까.

누구세요 |2006.09.09 10:44
조회 65 |추천 0

된장녀의 뜻을 잘 알고 글을 쓰시지요.

대다수의 남자들은 여자가 스타벅스나 페밀리 레스토랑에서 뭘 먹는다고 하여 된장녀로 지칭하진 않습니다. 남자들만큼의 책임이나 의무는 하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바라는 것은 많고 당연히 남자가 해야한다는 그러한 태도에 남자들이 보이는 반응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여자분들 많고 님도 그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님 자신이 알겠지요. 자기자신 스스로 난 여자니깐 난 약하다는 이유로 자신도 모르게 남자한테 떠맏기고 뒤로 슬슬 빠지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자들도 고칠건 고처야겠지만 여자분들 요즘 충분히 여자이기때문에 이득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등 좋습니다. 하지만 평등과 권리를 찾기전에 의무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남자가 하겠지", "남자가 내겠지" 란 생각을 버리지 않는한 여자는 평등을 이룰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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