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아이들의 주식은 사랑 반찬은 꿈이라고 생각 됍니다
벌써부터 얼굴에 자국이날정도로 때리면 더거서는 몰로 때릴지 참........
우리나라 남자 생각은 다그렇듯이 아마도 친자식이아니라서 그러리라 생각돼구여
친자식이아니라도 폭력아빠는 친자식에게도 폭력을 휘두룹니다....
그리구 님과 아기가 눈치보느라 거실에서 자는데 잠자리를 안해준다고 짜증을 부리는인간이 도대체 상식이 있는 인간입니까......
우리딸은 지 엄마한테 혼날땐면 아빠~~~아빠~~~하구 저한테 구원을 요청하는데....
그래야 정상이구... 한번은 하두 말을 안들어서 엉덩이를 딱한데때려줬더니 그애기를 1년을 하더라구여...중요한건 애가 잊어먹지안고 기억을 한다는것이 중요합니다 하물며 뺨을 자국이나서 유치원에서 전화가 오게 하다니여.... 내기준으론 도저히.......
남편분과 정말 허심탄회하게 차분이 이야기를 조목조목 해보시구여...조금이라두 삐딱함이 보이면 갈라서는게 님과아기에게 좋을듯 싶군여....
만약 지금님의 딸과 남편사이에 생긴애가 좀커서 타툴때 님의 남편이 어떻게 할지 상상을 해보심 답이 나오리라 생각 돼는군여....아빠는 무조건 편하고 의지의대상이 돼어야 하지 무섭고 엄한 존재가 돼어선 안됀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나머지 혼내고 타일르고 그런부분은 엄마의 목으로 돼야 가정이 행복하리라고 봅니다 부디~~~현명하시길......
마지막으로 님의 남편에게 한마디 하고 싶군요 => 에라이 개 자식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