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볼려구 합니다..
이거 어디있는 건지 아시는 분..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제인걸즈, 패션모델 황수정 매장 서비스 팀장으로 활동중!
[뉴시스 2006-09-01 00:26]【서울=뉴시스】
패션 모델이 외식 프랜차이즈업 현장에 투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183cm의 현직 모델 황수진(25)씨. 황씨는 낮시간을 이용해 국내외 패션쇼 무대에 서는 것은 물론, 저녁시간에는 압구정동에 위치한 브랜드 펍 '제인걸즈'에서 매장 서비스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황수진씨는 지난 2000년 SBS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래 서울컬렉션, SFAA, 앙드레 김 패션쇼 등의 무대에 선 중고참이다. 몇 차례 기사가 나간 뒤 각 포털사이트에는 그녀의 이름이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씨는 자신이 일하는 곳을 일컫어 "일반 펍 레스토랑이지만 모델이 서빙하는 차별화 된 공간"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인걸즈 제공)/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