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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상사...ㅡ.ㅡ;;;

나는 왜? |2003.03.06 10:38
조회 854 |추천 0

거참...

 

무능력한 人間  하나가 있슴다..

 

직책은 부장..바로 윗대가리..근데..

 

무쟈게 무능력함다..

 

제가 .... 회사의 무역부에 있는데요..

 

글쎄 부장이란 인간은 무역의 'ㅁ' 도 모르는 인간이였슴다...미쵸....ㅡ.ㅡ;;

 

첨엔 울고 싶었슴다...

 

실은 저...지금이 두번째 회산데..아는 사람의 스카웃제의로 이곳에 오게 되었죠..

 

아주 성급히 만들어진 부서에서...

 

아무거도 모르는 부장과 함께..근 5개월을 살아왔어요..

 

아주..답답해 미티겄어요..무능력한것두 모잘라서..바보 같기 까지 합니다.

 

무지한것을 핑계로..이사회에서 이 상사에게 회사의 중요한 업무를 맡겨 그 뒷감당을 모두 얹어버렸죠.

 

근데..이 상사...거참..사람이 무능력한것두 모자라서...모든걸 수용하겠다는..그런...ㅡ.ㅡ;;;

 

근데 문제는요...상사가 이러니..밑에 직원들 거의 나자빠집니다.

 

솔직히 상사가 care 해줘야 할일이 한두가지 입니까?

 

근데 다 나몰라라 입니다..

 

이러니...타부서에는 우리 부서에서 무슨일 하는지도 몰라요.

 

솔직히 교류도 많이 없구..

 

무능력한 상사 밑에 있단 이유 만으로 밑에 직원들 덩달아 무능력해지구...

 

이건 모..거의...

 

에휴..

 

저...나가야 겠지요? 미래를 위해서~~

 

어디 좋은 자리 없나~~알아보러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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