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무능력한 人間 하나가 있슴다..
직책은 부장..바로 윗대가리..근데..
무쟈게 무능력함다..
제가 .... 회사의 무역부에 있는데요..
글쎄 부장이란 인간은 무역의 'ㅁ' 도 모르는 인간이였슴다...미쵸....ㅡ.ㅡ;;
첨엔 울고 싶었슴다...
실은 저...지금이 두번째 회산데..아는 사람의 스카웃제의로 이곳에 오게 되었죠..
아주 성급히 만들어진 부서에서...
아무거도 모르는 부장과 함께..근 5개월을 살아왔어요..
아주..답답해 미티겄어요..무능력한것두 모잘라서..바보 같기 까지 합니다.
무지한것을 핑계로..이사회에서 이 상사에게 회사의 중요한 업무를 맡겨 그 뒷감당을 모두 얹어버렸죠.
근데..이 상사...거참..사람이 무능력한것두 모자라서...모든걸 수용하겠다는..그런...ㅡ.ㅡ;;;
근데 문제는요...상사가 이러니..밑에 직원들 거의 나자빠집니다.
솔직히 상사가 care 해줘야 할일이 한두가지 입니까?
근데 다 나몰라라 입니다..
이러니...타부서에는 우리 부서에서 무슨일 하는지도 몰라요.
솔직히 교류도 많이 없구..
무능력한 상사 밑에 있단 이유 만으로 밑에 직원들 덩달아 무능력해지구...
이건 모..거의...
에휴..
저...나가야 겠지요? 미래를 위해서~~
어디 좋은 자리 없나~~알아보러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