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 졸업반에있는 한 학생입니다..
톡독 이걸 3년가까이봐왔어요 ㅎ
쓰긴 처음이네요;;ㅋㅋ
다름이 아니고..ㅠㅠ
제가 고1중간고사보기전..
그때까진 여자한테 말두 못걸구 눈빛두 마주치지 못한 진짜 숯한아이?였거든요..ㅠ
그러던어느날.. 반 남자애들과 반치기(책 위에 동전놓고 손바닥으로치는놀이)를
하구있었어요..
어느 여학생 두명이오더니..
"나랑 하지않을래?"
이러더군요;
얼떨결에 하게됐죠;;
한번 두번...
계속하다보니..여자애들 돈은 어느세 저의 손에다와있었죠;;
또 제가 매너가 조금 좋다보니????ㅋㅋㅋ
제가 딴 동전들을 다돌려주구.. 전그냥 잤어요..
근데 그여학생 둘중에서..
가명(양갱이)
그애를 봤는데 첫눈에 반한건지;;
가슴이 터질듯 뛰더라구요..
다음날..같이 이야기 하면서 놀구 막 그랬거든요..
몇일이 지나구.. 따로 만나서 이야기하구 술두먹구 얼떨결에 많이 친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학교두 같이오구.. 틈만나면 같이붙어서 매점가구,,ㅋㅋ너무좋았죠..ㅋㅋ
그러던 찰라에..제가 큰맘먹구 학교에 일찍와서;;그것도 빈손으로
그녀에가 고백을 했져..
나너 맘에드는데.. 나랑 사겨주지 않을래?
그랬는데..
그녀가 은쾌히 허락을 해주더군요..
전 너무나 기쁜나머지 그녀를 안꾸 막 휘날렸조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좋은데...지금은 아니네요.
그녀랑 사귀는 도중 엄청난 시련이 저와 그녀에가 왔죠..
그시련이온시가가..
제가 고2 중간고사가 끝나구..
어떤 3학년 선배가 절 좋아 하게 됬다는걸 알았습니다..
그것 까진 좋았느데...ㅠ
제여자친구가 그선배를 엄청 싫어했어요.
다른 제친구들두 그랬구요..
이야기가 좀 길조? 그래두여기까지 읽줘서 고마워요^^ㅋ..
오늘은 늦었으니 이만 쓰구요 내일다시 쓸깨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내일 11시정각에 또 쓰러올꺠요^^
참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