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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까꿍이~^^* |2006.09.14 09:28
조회 788 |추천 0

 

 

 

 1988년 발표 이후 라디오를 통해 조용히 알려지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널리 사랑받는 전형적인 스테디셀러..

   조영남이 공중파에서 종종 불러서인지 이 곡을 조영남의 곡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겠지만, 이 곡은 남성 2인조 소리새의 곡이다.

   아름다운 가사, 차분한 멜로디. 낙엽지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곡.

 

 

소리새 - 그대 그리고 나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 눈 내리던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음악이 금지언지 뭐가 금지어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금지어라고 걸리네요~

 몇번을 올려도 계속 반복되는데 우찌 된 일인지... 영문을 모르겠네요~

 네이트 에선 안되는 것도 많고, 아바타 몰도 종료되고.....

 기분이 별로 좋진 않네요~추억의 노래 한곡 띄우고 갑니다.좋은 하루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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