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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백일 선물로 이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해피 |2006.09.14 14:20
조회 2,663 |추천 0

이상하군요...

전 건설회사 임원으로 있는 사람이지만

경험없는 신입사원에게 월급을 200씩주진않습니다.

아마 다른 건설회사도 마찬가지일듯싶네요...더구나 비전공자라면 더욱더....

또하나,

회사에서 소장이나 그외  다른직원들이 전화를 안바꿔주고 욕을하고...?

그게 가능한 얘기인지도...

도대체 어떤건설회사에서 직원부인이 하물며 애가아프다고 전활하는데 안바꿔주고 욕을하고...

말도안되는 얘기입니다.

어느 건설회사입니까?

같은 건설회사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묵과하기힘들군요

그리고,

님 남편분과 힘들어도 알콩달콩 사셨던것같은데....

요즈음에 그누가 님과같이 사는 여자가 있을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열심히 살고싶은데 남편분이 협조를 안하는건지 아님 어렵게 만든 직장 최선을 다하는건지 모르겟지만...여하간 용납될수없는건 사실이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님글만 보고 단정적으로 말하기엔 무리가 잇어보이지만...

소장이나 그외사람들이 애가 아프다는데도 전화를 안바꿔준 사실 하나만으로도 용서가 되지않습니다

그런 직원들이 있는 건설회사가 잘될일도없겟지만...

아무튼,

어떤건설회사인지 말씀해보시기바랍니다.

전 직원들 회식이나 접대 혹은 술약속 부득이하게 잇을때면 반드시 집에 미리전화하라고하고 저도 전화를 해줍니다 부인들에게..

오늘 업무때문에 술자리가 잇는데 늦어도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라고요....

직원부인들이 자기남편에게 잘하고 잘챙겨줘야 회사에서 남편들도 별사고없이 근무할수있는거 아니겟어요?

참으로 이상한 회사를 다니는것같습니다

남편분이..........

님글을 읽어보고 님 남편분을 한번 만나보고싶다는 생각마저드는군요...

우리직원들 부인이 님같으면 한없이 좋겟습니다.

아무일이라도 열심히하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님께서 약속할수잇다면...님 남편을 우리회사에서 채용하는것도 고려해보겟습니다.

아님 님을 채용하는것도...

원하신다면 저희 회사 약력에 대해서 메일로 보내드리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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