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네이트톡만 보다가
저도 글을 한번 올리게 됩니다..
지난 여름이였어요..
고모네집에 친척들이
다 모이게 됬어요~
친척언니 동생들 다 모였었더랬죠
잼있게 다들 놀고 저녁이 됬어요
여름이라 먼놈의 파리가 이렇게
많은지..더군다나 고모네집이라
시골이라 더 그랬어요~
밤에 파리가 윙윙 거리는데
잠을 잘수가 없더군요,,
어쨋든 파리와 씨름을
하다 잠이들었죠..
아침에 일어나는데........
친척들.......저희친척언니보고
모두다 놀래더군요.......
입 벌리고 어찌
그렇게 잠을 잘자는지.......
이빨사이사이에
파리찌꺼기가 낀채로............
정말 웃을수 없는 사건이였죠...
여러분 ~
여름엔 입벌리고 잠자지맙시다..
근데 사람입에 들어오는 그
파리도 문제죠..ㅋㅋ
머하러 들어와서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