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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박경순 |2006.09.15 03:44
조회 1,019 |추천 0

매일 네이트톡만 보다가

저도 글을 한번 올리게 됩니다..

 

지난 여름이였어요..

고모네집에 친척들이

다 모이게 됬어요~

친척언니 동생들 다 모였었더랬죠

 

잼있게 다들 놀고 저녁이 됬어요

여름이라 먼놈의 파리가 이렇게

많은지..더군다나 고모네집이라

시골이라 더 그랬어요~

 

밤에 파리가 윙윙 거리는데

잠을 잘수가 없더군요,,

어쨋든 파리와 씨름을

하다 잠이들었죠..

아침에 일어나는데........

친척들.......저희친척언니보고

모두다 놀래더군요.......

입 벌리고 어찌

그렇게 잠을 잘자는지.......

 

 

 

 

 

 

이빨사이사이에

파리찌꺼기가 낀채로............

 

정말 웃을수 없는 사건이였죠...

여러분 ~

여름엔 입벌리고 잠자지맙시다..

 

근데 사람입에 들어오는 그

파리도 문제죠..ㅋㅋ

머하러 들어와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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