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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K

비련 |2003.03.06 22:37
조회 140 |추천 0

그를 보내고... 하루...그리고 또 하루...

시간은 더디기 보다는 오히려 빠르다..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위안...그리고 위로...

그토록 견디기 힘들었던 시간...

눈감기가 두려운 이시간...

얼마나 더 행복하자고... 얼마나 더 웃고 살자고...

그를 떠나 보냈는지...

 

행복하겠지...이젠 정말 행복하겠지..

그를 믿는다...

 

물론 난 괜찮다... 난 괜찮다..난 괜찮다...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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