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술먹고 ..
남자랑 1:1로 술먹는건 아니지만.. 남자의 부름 받고 나가서 먹는 술자리 ..
밤12시가 다된시간에.. 남자랑 운동한다고 학교운동장가서 -- 뜀박질 하는행동..
밤12시가 다된시간 심심하다고 남자동생안테 영화 보여주라는 여자친구..
이런일이.. 2주일동안 거짓부렁 하나 안하고 2주 내내 하는 내여자친구 --
그렇다고 내가 헤어지자고 했더만..
나를 잡아주는 내여자친구.. --
전화할때마다 듣는말..
"오빤 뭐가 그렇게 생각이 많아..그건 쓸대없는 생각이야"
전화할때마다 내가 하는말
"입장 바꿔놓고 내가 그렇게 행동하면?"
-"당연 헤어지지--"
이해 안가.. 니 생각 --
마지막으로..
진짜 헤어지기 싫다는 내여자친구 --
어떻게 받아드려야되는거죠?
Ps 273346<-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