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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과 달맞이꽃

온달 |2006.09.15 21:44
조회 865 |추천 0


반달이 되어있는 달님은...

나팔꽃잎사이로.떠오르고...

화사한 꽃사이로도 떠오르고...

달맞이꽃은 까만 밤에만 피어난다는데...

화려하진 않지만,,,넘 이쁜걸요

이른아침에 휘래쉬의 불빛에..수줍은듯한 모습이..

지나치다가 마을앞에서.솟아오르는 보름달을 향해...

이만큼 떠오르고...멋져볼일때...

뒤돌아올땐 까만 밤에..약간의 구름사이로.떠있는보름달이...

벌써 주말이 되어오네요.

참 빠르기도 해요.네오방에 모든님들!!!~~~행복이 넘치는 주말되세요...온달


          

                                                                           

          햇님과 달님/ 나훈아
1

하늘위에 땅위에 그대만 있어요

태양처럼 두터운 내 가슴은 아는기여

고이잠든 님의 얼굴 바라보니 곱구나

우리들은 햇님과달님 높고 높은 사랑


2
해와달이 둥그러 숨박꼭질 하는데

낮과밤은 영~원한 새역사를 이루네

눈물없는 세상에서 보람있게 살고파

우리들은 햇님과달님 밝고 밝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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