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희는..
제가 전화번호를 따서 만나서 사긴사이입니다
모 여자친구도 어려서부터 나와사랏고
저또한 나와살아서 사기자마자 동거를햇고요 ..
지금사긴지 대충 6달쯤됏을껌니다..
첨사기고..몃일뒤에
참이상한사실을알아냇죠
제가 바람핀상대라는것을..
첨엔이해해써요 .. 그만큼 내가 매력잇는거라고...
근데문재는..
지금내여자친구가 18살인데요..
16살떄쯤.. 30대 후반인 남자와 사겻엇대요 ..
그남자랑 헤어진후..
그남자가 내여자친구를 찾아서 ....
차에태워서 납치를햇대요..
원치도안앗지만..실치도안앗대나봐요..
7개월동안이나 가치잇엇대요..
그 7개월동안 원치도안코...실치도안은 S....를 2틀에한번꼴로해왓대요 ..
참고로.. 정말 아무감정없이.. 그냥햇다더군요.. 실치도안코..좋치도안코..
그냥 그 남자가원하니깐 .. 하하
하하.. 참그소리듣고할말이없더군요..
(그 30대후반이란남자는 일명싸이코라고..
자기맘에안들면 망치고 머리 쥐어박고.. 파이프갓은걸로 사정없이 두둘겨패고..
어린여자애들 만나고.. 그여자애가 자기피하면..
납치하고 감금에 폭행에 강간까지 .. 참쓰레기죠 ..)
...7개월동안가치잇다가
기회를틈타 도망쳣다내봐요...
그런대 지금 그이야기를들으니
한편으론 여자친구가밉고
그 30대후반남자를 패죽이고십엇써요..
어떡해 어린여자애들 자기 놀이감상대로.. 그렇케..
감금폭행에.. 납치에.. 후.. 그게 정말 인간이라는 생물일까요?..
쓰레기 보다 더심한넘 이지..
나:"그래도 예전일이니... 과거는신경쓰지안켓다고.. 지금 니잘하고잇고..정신차렷으면됀거라고.."
라고 말햇지만.. 한편으론 대게 화가나네요 ..ㅜㅜ
그런대 몃일 사이에 또일이터졋써요..
그 30대후반인 남자.. (지금은40대)
또 내여자친구를 찾고잇다내요..
내여자친구의 친구가.. 좀 나쁜애잉데.. 그 40대남자랑 가치 자주잇고..
그런사인가봐요..
내여자친구 팔아먹는거죠 뭐..
그 여자애가 내여자친구 사는곳까지 알려주고..
오늘그여자애가 문자가와써요..
"너 내눈에띠면 니 불구만들어준다.. 니남자친구고..모고
다 죽인다고.."
솔직히 겁은안나요..
내여자못지키는 그런남자는 아니거든요
그것보단 또이런일이 잇으니 괜히 ..여자친구도밉고....후..
어떡하죠..?
과거는과거일뿐인데.. 신경쓰기실은데..
참신경쓰이네요.. 여자친구항테 말은그렇케안햇어요
과거는 과거일뿐이고 나는 너사랑한다고..
그러니 길가다 만약에 40대후반인 남자를 보게돼면
바로도망가고.. 신고하라고..
..말은그렇케햇지만
참힘드네요 ...
그 40대남자 .. 참죽이고십내요 ..
그런인간쓰레기는.. 내가 살인죄를 쓰더라도...만나면칼로찔르고
사지를 다 찢어버리고십을만큼.. 죽이고 십내요 ..하하
내여자친구는..지금정신차리고.. (제가워낙 .. 빤듯한걸좋아하는성격이라)
나만 좋아해주고 오히려 내가 잘생겻다고..
단여자가 채가면어떡하냐고 걱정도만이하고
귀여운 집착도만이 해요 .. 전 무뚝뚝한편이라..애교도없고
애정표현도안하지만..
내여자친구는 니가너무좋타고 해주고.. 못하는애교도해주고..
애정표현은 정말만이 하고...
지금 엄마랑 가치 여자친구랑 저랑 제동생이랑
가치살고잇써요 .. 제엄마항테도 잘하고..
아무투정도없이 집안일도 잘해요 .. 피곤하다는내색도안하고..
정말차칸 아이에요 ..
그런데 여자친구의 과거를 알고나니..
참씁쓸하면서도 불쌍해요.. 어떻해야하죠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