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을 넘기면서 예전에는 가을만 되면 계절을 탔는데... 하나의 목표가 생기니까
그런기분은 없고 열심히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사업실패도 했고 빚도 많이 졌었지만 올해안에 다 청산하고
1년동안 꾸준히 모아서 요리를 배우려 떠나려 합니다...
30대 중반이란 늦은 나이지만 하고 싶은걸 할수 있다는게 지금 기대가 됩니다.
일요일이지만 내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30대들이여 힘냅시다.. 당신들의 꿈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