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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것이 된장녀다

누구 반론... |2006.09.17 18:40
조회 509 |추천 0

1, 된장녀논란이란 것 짜증난다. 스타벅스에 가는 허영끼넘치고 자기분수 모르는 여자를 된장이라고 남자들이 불러왔다고? 그건 아주 아주 부수적인/사소한 부분일 뿐이다. 된장은 수년전부터 사용된 단어다. 그러나 스타벅스가는 유치하고 허영끼넘치는 그런 여자를 지칭한 건 아니다.

된장은, 백인남을 주인님으로 모시면서 자기 돈 쓰면서 성노예를 자처하고, 이런 백인남의 성노예를 자처한 후에 이를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여자를 말한다. 이들은 어학생/유학생중에 거의 70프로는 된다. 그렇게 보면 실수가 없다. 또한 된장은 외국에만 있는 게 아니다. 오늘도 홍대입구나 백인영어강사가 있는 어학원에 수없이 깔려 있다.

된장이라 불리는 한국여자들은, 백인남에게 인기최고다. 돈 쓰지 않아도 되고/콘돔도 필요없고/자국 백인여자나 심지어 일본중국여자보다도 더 빨리 옷을 벗고/ 어떤 성적노예봉사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돈 받아가면서 한국된장을 몇 주나 몇 달 데리고 놀다가 끊어버리기도 아주 쉽다고 한다. 그냥 꺼지라면 또 알아서 꺼져준단다.

2, 이런 문란하고 추잡한 짓꺼리보다 더 역겨운 것이 된장들에겐 있다. 그게 아마 정말 된장을 된장이라 부르는 이유다. 그렇게 자기 돈 써가면서 백인남의 성노예가 된 주제에, 나중에 하는 말이 더 더럽고 역겹다는 것이다.

-한국여자는 백인남에게 인기가 좋다.
(물론 자기 돈 쓰면서 5초만에 벗는 미친 여자를 싫다고 하는 남자가 세계 어딜 가도 적겠지?)

-백인남과 섹스한 나는 한국여자중에 상급이다. 그러니 한국남은 이런 상급여자인 나를 떠받들어야 한다.
(백인남이 한국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기지만, 그 짓을 해놓고나선 자신이 신분상승한 몸인 줄 아는 심리자체가 병적이다. 더럽고 혐오스러우니까 그 잘난 몸뚱이갖고 한국에 돌아오지만 않으면 좋겠다. 미친 뇬들같다.)

-이건 개인취향이고, 이걸 갖고 트집잡는 한국남들은 무능하고 열등해서 질시하는 거다. 지금 된장인 내 주변에 백인남 5명이 줄을 서서 하룻밤 같이 잘려고 번호표뽑고 기다리고 있다.
(한국에도 그런 여자들 있다. 남자들이 성욕해소도구로 사용하고, 절대로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는 여자들이다. 그런 여자를 일러 동네보.지라 한다. 백인남에게 동네보.지가 된 걸 자랑스러워하는 된장에게 혐오감말고 뭘 느끼겠는가? 보기도 역겨운 것이 잘난 척 하면서, 한국남에게 돈 뜯어낼 궁리로 돌아오는 모습이 혐오스러울 뿐이다. 세계의 동네보.지 된장,)

된장들의 행태도 더럽고, 그들의 사고방식 자체도 더럽다. 그래서 이들을 욕하는 거다.

3, 그런데 스타벅스가는 허영끼많은, 미국문화동경하는 여자들 욕하는 거라고 언론에서 물타기한다.
왜냐구? 실제 된장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단어인지는 언론도 다 안다. 그러나 스스로 즐거워 백인남의 섹스토이가 된 이 여자들을 내세울 수는 없다.

스타벅스를 내세워야만, 논란이 되는 소재자체가 가벼워서, 그 자체로 큰 문제가 안 되기 때문이다. 스타벅스가는 걸 가지고 아무리 욕해도 결국 그 여자들에게 치명상이 가지는 않는다. 그래서 갑자기 된장녀=스타벅스가는 여자들이란 이상한 언론플레이를 한다. 그렇게 된장이 누군지 그 사실자체를 언론이 왜곡하고 있다.

실제로 말하고 싶은 건 이거다.

<백인남에게 자기 돈 쓰면서, 좋다고 섹스토이취급을 당해도 그건 된장의 개인취향이다.
이런 개인취향에 대해 비난하는 한국남들은 무능하고 열등한 자들이며, 개백수일 뿐이다.>
란 것이다. 정말 하고싶은 말은 이거다.

백인남에게 환장한 된장들을 공격하는 남자를 찌질이로 몰기 위해서, 그러나 실제 남자들이 공격하는 된장이 아닌 전혀 엉뚱한 표적을 내세워, 논란이 되어도 된장에겐 별 타격이 없으면서, 된장을 공격하는 정상적남자들을 찌질이로 만들기 쉽기 때문이다.

된장녀논란이라면서, 갑자기 언론에 등장하는 온갖 전문가들과 기자들의 칼럼을 읽어보면 결국 한결같은 내용이다. 스타벅스가는 여자들의 허영끼를 욕하는 남자들이 많고, 그 남자들은 타인의 개인취향에 간섭하는 개백수 찌질이란 것이다.

된장이 누구인지부터 왜곡한 후에, 공격하는 건 백인남의 자발적성노예가 된 된장을 비난해온 한국남들이다.스타벅스가는 허영끼많은 여자들을 비웃기는 하지만 그것들을 된장이라 해 온 남자들은 없다.

지금 된장녀라고 하는 된장녀는 언론에서 만든 된장녀다. 남자들이 그동안 지칭해온 된장들이 아니다. 단어가 원래 사용된 배경자체를 왜곡하였고, 그 왜곡에서 또 엉뚱한 개소리를 하고 있다. 언론이 만든 엉뚱한 된장녀를 내세워, 또 웃기지도 않는 된장이나 할 변명을 언론이 대신해주고 있다.

왜일까? 지금 이 나라를 휘어잡고 있는 페미가 곧 된장이기 때문이다. 항상 선진국 선진국하면서, 서구나 미국의 제도나 문화를 동경하고 이를 들여와야 한다고 떠들어온 페미들이 곧 된장과 사고방식이 똑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군의무도 하지 않고, 출산도 하지 않고, 백인남의 성노예짓을 하다가 돌아온 된장들이 한국에도 많기 때문이다. 이 된장들이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진 페미들과 합세했다. 선진국동경병에 걸린 페미가 된장을 만들고, 그 된장들이 다시 한국에 돌아와 여성부나 언론사등에 들어가, 한국남을 착취하고 백인남을 성구매하기 위한 돈을 마련하려 하기 때문이다.

된장은 이제 한국을 망치기 위해 페미로 변신하고 있다. 언론이 이들을 지원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언론이 이들에게 장악된 거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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