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설명하자면..2년을 올라가는것이니...
일단 문제는..남자가 취직이 안된상황이었구..저랑 싸운상태서 자기집에 들어갔습니다.
자기말론 버릇고칠려고..제;버릇요 겁줄려고 그냥가면 또 싸울테니 그렇게했지만...
부모님입장에선 자식이 짐싸들고 취직도 하고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백수상태로 싸워서 짐사들고왔다는 거에 화나셨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많이커졌죠...
이리 저리 많이 싸우고 답은 안나왔습니다...돌와올방법이 없었죠..
취직도 그렇고 부모님도 화나셨구...
그상황에서 저는 지금 예전남친의 동거사실도 알게됐죠;; 머 일단 이건 과거니;화가 나도 넘어갔어요;
지금 중요한건 현재니깐요...
떨어져지낸지 보름됐네요..
며칠전 싸워서 연락안하다 오늘했습니다..제가했죠..
결국 잠시 집에왔구요..
말하길 자긴 지금복잡하데요..집문제도 그렇고 취직도 그렇구..
전에 생각했던데...다른남자만나라 나중에 델러간다이거였습니다 ㅡㅡ;
생각하다 말았다는게..
예전 오빠가 집나가구 이런일이 있엇습니다.
맘편하게 해줄려했지만,,,취직문제로 스트레스 부모님잔소리 있었나봐요..
저한테 짜증을 푸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며칠참다 싸웟죠... 왜 나한테 푸냐구..떨어져 기다리는것도 힘들다구...
그런데 오늘 그말하더군요..
연락하면 내가 짜증낼꺼 너한테 화풀이 할꺼뻔하구 연락안한다구
너 외로움많이타니 다른남자만나고있으라고 대신 잠만자지말구 그러다 내가 연락하믄 오고프면 오라고....ㅡㅡ;
이게 말이되는건지 말이 안되서 한참을 싸웠씁니다,.
헤어지자는거아니냐구..
그러더니 이러더군요 내가그럼 헤어지자구 다른남자 만나라 이말했습좋겠냐구
그거나 그거나 전 머가다른지 모르겠습니다...
혼자있고싶다네요...
이런 저런 중요한 설명을 안했지만....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의나이 28 취직도 안되는상황에서 동거하다가 집에들어갔구..형은 공무원셤준비중에...
어머닌 일다니시구...아버진 경비일하시궁....
그런모습에 본인에게 화날수도있다생각해요... 힘들다구 혼자있고프다구..머리아프다해두...
싸워서 집나간거였었어요,.,,그렇다구해도....
지금 순간 복잡하고 취직안되고... 답안나온다구 다른남자만나고잇어라 잠만자지말구..나중에 연락해서 나한테 오고프면 오고...그남자좋음 어쩔수음꾸....
이런식의말...
제가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내가 돌아갈꺼라는 자신감이냐구?그것도한 아니랍니다...
제가 흥분해서 막글이 이상해서 죄송해요..후우..말주변도 음꾸 어디서 어떻게 설명드려야할지도 모르겠구...
동거사실 안것도 막화났는데....그냥 이문제로 그문젠 사라지네요...
제가 동거에서 화난건...
처음 신혼이라는 내가느낌 그느낌 이사람도 받았을꺼라 느낀거...
그게 아니었던거..나만 그리느꼈다는거...말하나하나 거짓말...예전에 거짓말 많이했거든요,..
그사람이....후우 그런것도 상처가 되긴하지만..
지금은 다른남자 만나고있어라..연락안할란다...혼자있고프단게..
제맘을 넘 아프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