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고기만 먹는 사람, 커피만 죽어라고 먹는 사람,
철 먹고 사는 사람, 나무 깎아먹고 사는 사람 등
항상 이상한걸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걸 얼마나 잘먹는지;; 보여준 후, 병원에 데려간다.
그럼 의사들은 건강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걸 계속 먹을 경우엔 이러쿵저러쿵;;해서 나쁘다고 한다.
그럼 주인공은 안먹겠다고, 줄이겠다고 말해놓고
계속 먹는다.;; 먹는건 계속 먹어야 겠다고 말하며.-_-
개가 많이 나온다는것.
주로 목에 철사가 감겨있는 개들이 많다.
사람들은 그 개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한번에 잡지는 못한다.;;
열명 넘게 투입이 되는데도 개한마리 못잡는다.-_-;;
한두번 실패하고 세번째 즈음에 붙잡는다.
내 생각엔 일부러 그러는것 같다.-_-;
또 장애견들도 많이 나온다.
뒷다리가 없다거나 앞다리가 없다거나...
그 강아지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후
또 병원에 데려간다.;;
그래서 의사가 '희망이 있습니다.'하면 막 즐거운 노래가 흘러나오고,
'치료가 불가능 합니다.'하면 주인은 울고 방청객들은 '어~'하는 괴성;;을 낸다.
그리고 슬픈 음악이 비지엠;으로 깔린다.
치료가 불가능하다면 장애견을 위한 휠체어 비스무리한거 만들어주고
완전히 치료가 된것 마냥 되게 좋아한다.-_-
먼저 밤에 차타고 어디론가로 간다.
성우의 목소리, 음산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목표지점에 다다르면 이상한 물체나 사람이 보인다.
얼핏 보여주고 꼭 다음날 아침에 찾아간다.;;
마을 사람들, 약속이나 한 것 처럼 한자리에 모여있고;;,
피디는 마을 주민들과 인터뷰를 한다.
주민들 대부분 '이상하다.' '무섭다.' 이런 반응을 보인다.
인터뷰가 끝나면 어제 밤에 가봤던 문제의 그 장소에 다시간다.
그리고, 효자의 비밀이 밝혀진다.
그럼 마을사람들, 말을 바꾸고 천하의 효자라고 칭찬을 한다.;;
그러나 정작 효자 자신은 불효자식이라며 눈물을 흘린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