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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익생활 선생님들과 원수지다..

말년 공익ㅋ |2006.09.21 11:13
조회 51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모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소집해제 ㅋ 6개월 남은 공익근무 요원입니다

저는 오늘 이자리에서 저희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초등교사 이하 선생님들을 비하하는 글을 쓰려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중 선한 성생님이신분들은 죄송하다는말 미리 전해드립니다.

저는 제가 근무하는 초등학교에 

아침 8시까지 출근 오후 5시에 퇴근

다시 오후 6시 까지 제가 일하는 주점에 출근하고

새벽 2~4시 많게는 다음말 8시까지 근무하던 때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서 공익근무요원이 끝나는 날에 1천만원 통장에 너보자는 꿈을 가지고

남낮 안가리며 열심히 일하였죠

저는 선생님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렇치만 제가 처음부터 선생님들을 싫어하던것은 아닙니다

저도 어려서는 그런 분들에게 배우며 자랐고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 함짜까지 외울정도 입니다

이곳에와서 처음에는 정말 저하나 좋은놈 열심히 사는놈이라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정말 모든 열심히 했습니다

하루 2~ 3 시간 자가며 초반에 열심히 하였죠

그때는 제가 몰래 저녁에 일한거기때문에 아무도 제가 하루 2~3 시간 자가며

힘들어한다는걸 몰랐을겁니다..  

공익하시는분들은 아실지 모릅니다

시키는일 다하면 일잘한다고 일만 더 늘어난다는것을...

저도 그랬죠 

몇몇 가지 일을 도맡아 하다

점점 일이 늘어나고 잔 신부름등의 부탁이 늘어났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했고 서서희 짜증도 났습니다

그치만 열심히 하던 때였죠

문제는 제가 주점을 쉬는날 학교 회식이 있던 때였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우걸우걸 맛있게 술과 음식을 먹었습니다

시간에 지남에따라 몇몇 남자 선생님들과의 대화가

모모씨 에서 모군 그러다 모모야 로 바뀌며 반말을 하는것입니다

 저는 주점에서 일하니 술하고는 아주 친했습니다 때문인지

전 왼간해선 안취했고 그분들은 취했었겠죠?

또 개인적으로 친해지기 위함도 있었던것 같구요

하지만 저 당시 기분이 몹시 나빴습니다

개인적으로 머리속에서 ㅆㅂ 술처묵고 반말.. 반말.. 반말..

두번째 사건은

제가 주점에 다니니

항상 구두발에 정장을 입고있었죠

그런데 운동항 모래 뿌리는 일을 부탁하는겁니다

아~ 이런일도 해야하는건가 하는 생각과 함게

20분만 도와달라는 부탁에 따라고 걍 도와드렸는데

20분 이지나고 30분이 지나니 슬슬 열이췌는겁니다

퇴근후에 또다시 출근해야하는데 구두발이며 정장 바지는 흑투성이가

되어버렸죠 문제는 비가온후 다음날이여서 빠라야 할 상태까지 되었죠

나중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

짜장면 먹을래?..

ㅆㅂ 나는 여기 퇴근하고 6시까지또 출근해야 한다고...

열이 받아서 삽집어 던지고 난동아닌 난동을 부렸습니다

결국 그날은 일을 나가지 못하였죠

그때부터 입니다

선생님들의 자자리한 부탁등 너무 개인적인 것까지

또 너무 본인이 노력않고 일미루기 식인것같아

그때부터 안해드렸죠

또다시 문제 그때부터 선생들이 모여서

저를 저희말로 (씹는겁니다, 호박씨 까는겁니다)

그말들이 제귀에 까지 들려왔죠..

그때부터 전 선생님들 을 싫어합니다

일을 해주면 다연한것

안해주면 나쁜놈 이되고

그분들의 권의 의식

너무 태만한 것 같습니다

시대가 좋아져서 지금은 학교에도

청소기가 있죠 그런데

1년에 한번을 청소기 먼지를 안털어주는겁니다

그럼 청소기 안이 먼지가 수두룩해지고 나중에는

흡입력이 약해지고 막히게 되죠

그때까지 먼지 한번 안털다 학생을 시켜 고쳐달라 합니다

물론 외소한 학생이 뚤래 뚤래 청소기를 들고오고

청소기 머리 부분에 4-4, 5-8  이런 숫자가 쓰여진 메모지가 부쳐져있습니다 ㅆㅃ

좋은 세상입니다

교과서를 하기마다 학년마다 날라다 줍니다

1한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라면

1.5 트럭 한대 정도 됩니다

그것을 저랑 후임이 각학년에 분배하는겁니다

문제는 교과서당당하신느 선생님이 따로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교과서 담당하시는데 학생 몇명만 가치 교과서좀 옴길수있게

부쳐달라고 그런데 어린학생들이라 힘이없어 안된답니다

순간 열이 확 췌더라고요

그 먼지가 꽉찬 청소기...

청소기 들어보셨죠 먼지 차면 꾀나 무겁습니다

그 청소기는 잘도 들고 댕기게 하고..

^^;;; 알겠습니다

후임이랑 저는 땀질질 흘려가며 그날도 그렇게 교과서를 날랐죠

저기요 죄송한데요 제기 이것을 사용할줄 몰라서 그러는데 좀 도와주시겠어요?

이말과

어~ 모군 나좀도와줘

이말은

상한한 차이가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시간이 있었나 봅니다

그대 종이 비행기가 높은곳 지붕에 올라갔죠

저보고 그 종이 비행기를 내려 다랄는겁니다 ^^;;;;;;

일부러 좀 꾸부장 거리고 늦게 나갔떠니

선생님이 열이 췠나

저희 실장님에게 이른겁니다

썅~

에효~

소직해제 6개월 남은 지금

선생님들 안보며 살고싶네요

군대대녀오신분들 편한 소리 한다 하시겠고

정망 선하신 선생님드른 비하글리라고 욕하시겠지만

정말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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