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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中이라도 간다는데...

마이클조낸 |2006.09.22 02:59
조회 197 |추천 0

 

 

kim님.

 

자기 자신이 예루살렘에서라도 사는걸로 착각하시나보네요?

 

무식이 죄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당신처럼 무식을 무기로 나대시면 그건 죄지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역사에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이스라엘 민족 역사(?) 나 파고 계시지 말고

 

본 바탕부터 좀 다지시죠. (그나마 그 이스라엘 민족 역사도 잘 모르시겠죠?)

 

나이 스물여덟 드신분이....거기에 자기입으로 유학까지 갔다오셨다는 분이 이러시면

 

쪽팔릴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준비했으니 눈씻고 의자에 각잡고 앉아서 정독하세요.

 

 

당신처럼 "니 조상이 단군이면 넌 곰새끼냐?" 라고 생각없이 리플다시는 개신교분들을 위해서

 

좀 보시라고 배달국의 기원 한부분 갖고왔습니다.

 

환국(桓國) 말경에 환인(환국의 통치자)은 '서자부(庶子部)의 수장(首長)인 환웅에게 인간을 널리 구제하라는 명(命)을 내리시어 동방의 태백산(백두산:三神山)으로 파견하였습니다.(일연, '삼국유사', '고조선기' 참고)
  원시의 미개생활을 하던 동방 땅의 인간을 널리 구제하고 싶은 간절한 꿈을 간직하고 있었던 환웅은, 환인께서 종통계승의 신권(神權)의 상징으로 내려 주신 천부인 3개와 동방 문명 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동방의 태백산에 정착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1대 배달 환웅은 원주민인 웅족(熊族)과 호족(虎族)을 통합하여, 3천 명의 문명개척단과 함께 수도를 신시(神市)에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倍達)이라 하여 새 나라를 건설하셨습니다. <곰과 호랑이는 동물이 아닌 토템 사상에 의해 족호(族號)를  나타낸 것임>

친절하게도 중요부분엔 빨간색으로 입히고 밑줄까지 그어드렸으니

 

눈씻고 좀 제대로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르면 물어보세요.

 

모르는거 물어본다고 안때립니다.

 

보고 쫌 머리속에 담아두시고 앞으로 저런 멍청한 이야기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P.S : 자신의 시조를 거부하시려거든 애초에 한글도 쓰지 마시고 헤브라이어를 쓰세요.

 

 

아랫 짤방은 유머사이트에서 퍼온 뽀~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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