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은때에 마음것 울수있다며는
어쩌면 우리는 울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언제 울고 싶던가요?
그래서 마음껏 남편앞에서
와이프 앞에서 맘껏 울어보셧나요?
이제와 지금 우리가
한남자로 한여자로 살아본적 있던가요?
누구의 엄마로 누구의 아내로 남편의로 그렇게 살지 않던가요?
그래서 가끔은 서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우리네도 울고싶습니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영혼마저 꺼져갈때도 우리는 허허 웃엇지요.
그리고 돌아서 혼자 울고 또 울엇지요.
요즘 비가 내리더군요.
그비가 어깨를 짖누르고 그비가 나를 울게도 했습니다.
우리네 40대가 마시는 술잔의 반은
우리네의 눈물이 아닌가 합니다.
아네가 혹은 남편이
항상 곁에 있지마는
정녕 내마음 힘들어 한마디 하려하면
그또한 힘들어 합니다.
어쩌면 그래서 이렇게 이 컴앞에 앉아
단한번 본적도 없는 님들에게 넋두리를 하는지도 모르지요.
우리는 누구나 울고싶은지도 모름니다.
님들도 나도!
그래도 우리는 내일 아침이면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부모로서
눈물을 삼키며 우리는 슈퍼맨 원더우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네 철인인 외로운 사십대 이방 친구님들!
모두모두 자신을 사랑하세요.
정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