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한남자를 만나고있습니다
그는 착하고 나에게 딱맞는 이상형입니다
그는 날 많이 사랑해주고요
근대 마마보이 면과 너무 엄마엄마 거립니다
나이30에 엄마한테용돈타쓰고 동생카드빌려 인터넷으로 옷을사고 나중에 월급타면 돈주고
그럽니다
이런남자를 결혼 상대자로 보고 2년 만났는데 저희집에 소개를 안시켜줫거든요
두고본겁니다 결혼은 현실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제가 두고본결과 너무 철이없고 너무 생각이없고 자기하고싶은대로 하는거있죠
이런남자를 뭘믿고 저희집에소개시켜줍니까 소개시켜주면 바로 코끼고 상견례하고 그럴텐데에..
제가 이남자를 저희집에 소개안시켜줘서 그런지 몰라도........................
이남자 자기멋대로 행동하고 다닙니다
어제는 남친이 퇴근한다고 통화를 했는데.........빨리 집에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대 빨리온다는게 남친집에가 엄마랑 동생이랑 얘기를 할려고 ,8시집에도착해서 11시에
집에 들어온거지뭐예요 제가 전화해서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뭐한다고 지금 바쁘다고만 하더라구요....전 순간 화가나더라구요
빨리오라고 했더니 갈꺼라고 하면서 뭐하는지는 얘기를 통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2시간 반동안 집에서 있다 울집으로왔죠(같이동거를함)
뭐하다가 온거야 그랬더니?
너가 알필요없잖아
순간 황당했습니다
그럼 집에서 살으라했죠
그랬더니 저보고 앞으로 내가 늦게 들어오곤 말곤 그건 신경쓰지말라곤 합니다
저보고 너 갈때없어 여기 쉬러온거지
전 날 사랑하지도 않는데 만나고 즐긴거냐 했더니?
너가 즐긴거아냐 그러더라구요
정말 제가 저희집에 소개를 안시켜줘서 이렇게 막나가는겁니까?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소개시켜주고 싶지도않고
헤어지는게 났다고 봅니다
정말 이남자 말을 너무 쉽게하고 ....그럽니다
어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