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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부산에서..

몽군 |2006.09.22 12:52
조회 182 |추천 0

어제 였죠.... 오후 5시가 넘어갈때 난데 없이...ㅎㅃ 누나의 전화

오늘 보자....소대감이 얼굴이나 보잖다..

몽군 솔직히 일도 없었고 올만에 소대감이 보자고 하기에..힘없는 몽군을 퇴근하고 갔죠

원래 슨배차타고 집에가는데 일부러 버스타고 갔져...만남의 장소는 사상시외버스터미널

도착하기 딱...3분전에 문자한통 " 우리 에스컬레이트 앞에 있다..." 역시나 ㅎㅃ누나의 문자..

ㅋㅋㅋㅋ 내리자마자..인사를 하고 술집으로 이동을 했져,...

몽군 소대감횽 2통1반마시고...ㅎㅃ누나야..소주로 입가심.. 모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ㅎㅃ누나가 영화가 보고 싶다는거에욤...ㅡ.ㅡ 여기소 소행님...안본다고......나가는 센스를

발휘하시고..ㅡ.ㅡ  그러다가...갔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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