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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왜곡 동국공정 음모를 막는데 우리모두 동참합시다!!!

나경민 |2006.09.22 18:20
조회 455 |추천 0

느낌표 방송을 통해 접한 내용인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직 저처럼 모르고 계셨던 분들이 있을까 해서 동북공정에 관한 내용과 느낌표 방송 다시보기를 업뎃했습니다.

 

 

동북공정이란 "고구려 영토의 일부분이 현재 중국에 속해 있으므로, 고구려는 한국의 역사가 아니라 중국의 역사이다"라고 중국이 억지를 피고 있는 것입니다.

 

1)역사 배경

중국민족과 우리민족의 경계선은 "역사시대" 이후에는 요하(랴오허 강)이었지요.

즉, 지금의 요동 3 성(길림성,요령성 ,흑룡강성)은 대대로 동이의 지배지역 이었지요.

 

우리의 단군조선,부여. 고구려로 내려오는 우리의 조상들의 지배지역은 한반도가 아닌 요동 지역 이었습니다.

이것은 중국의 기록에도 들어 납니다.

요동에 거주하는 민족을 중국은 항상 동이 (東夷: 동쪽의 큰 활을 쏘는 민족),예맥.부여족 등으로 불렀습니다.

그렇게 자기 자신들도 고구려의 민족이 자신들과 다른 민족이라고 인정 했습니다.

 

2)동북공정 목적

그럼에도   중국은 지금 고구려 영토의 일부가 현재의 자기네 영토에 있으므로 자기의 역사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뻔한 겁니다.

현재 북한의 김정일 왕국은 김정일이 죽을때 쯤이면 대혼란이 올것이 뻔합니다.

현재 김정일 체제가 굳건하다고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죽을때에도 겉으로 보기엔 유신체제는 굳건 했습니다.

그러나 박대통령이 죽자마자 유신체제는 무너졌습니다.

 

김정일 사망시 대혼란이 올때 , 중국은 압록강을 건너서 평양을 점령 하려 들것입니다,

이때 중국은 자국민에게 선전할것입니다.

"애초에 고구려는 우리의 지방정권 이었고, 그러므로 고구려의 도성인 평양은 우리의 지배하에 들어가야 한다."

 

삼국시대때 당나라의 군대는 고구려를 멸망 시키고(668년), 악착같이 버티다가 , 김유신과 고구려의 유민, 백제의 유민이 노력하여 당나라를 그나마 청천강 이북으로 몰아내는데 5년동안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한마디로" 북한 지역의  중국령 편입 작업"입니다.

 

3)우리의 입장.

 

첫째, 우리의 정부는 중국의 눈치를 보지말고 국가적으로 우리의 영토라고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학자들은 여러가지 증거를 영어로 작성하여 그 홍보물을 유네스코를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 알려야 합니다.

 

둘째,김정일 봉건 왕국이 무너질때를 대비해서 우리는 우리의 국방력을 단단히 하는 한편,

거대한 중국군과 전투를 치르려면 우리의 동맹국을 , 중국보다 더 강한 우리의 동맹국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미국및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입니다.

동맹국을 확보해서 북한 지역에 "우리의 국군,중국군을 포함한, UN 평화 유지군"을 주둔 시키고.

 

북한 주민들의 자유 의사에 의한 의회를 구성하게 하고,

의회는 결성되자마자 "대한민국과 합병한다"라고 선언하고,대한민국에 합병 됨으로서 통일이 완성 됩니다.

이때 또다시 중국군은 우리의 통일을 방해하려 북한에서 철수를 안하고 완강하게 버틸 것입니다.당나라 군대가 5년동안 한반도에서 버티고 김유신 군대와 전투를 한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단독의 힘으로 중국군을 몰아내기엔 역부족 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동맹국(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들)과 연합하여,

유엔에서 중국군철수 결의안을 통과 시키고, 무력으로 버티면, 우리의 동맹군과 연합하여 중국군을 몰아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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