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적었다가.. 다시 지웠습니다.
그 날 환상인지 실체인지 정체모를 물체 등장에 놀랏습니다.
확인 결과.. 요전에 감기땡에 병원에 가서 약 제조서를 받고 약을 지었을때
의사가 약 제조서를 잘못 기재 했더군요.
이상한 약을 받아는데 환각을 이를킬수 있다는 약이였더군요.
다음 날 바로 고발 했습니다...
물의를 이르켜 죄송합니다..
그리고 악플? 적어주신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꿈도 못 꾸던 약을 잘못 타 먹는 바람에 그런걸 알수가 있었으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