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많은 사연들이 있네요.
저 도 가슴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제 아내가 1년이란 세월을 속이고 사랑을 한 사람이 있더군요.
아침 7부터 새벽02시까지 헨드폰 문자 및 전화통화를 하루에 35번이나 했더군요 요금도 한달백십만원 나왔고요,이모든 사실을 알고 아내를 추궁하니 시인을 하던군요 사람은 한번 실수가 있잖아요 용서할테니 정리 하라고 하고 또 정리를 한다 해 놓코 또 만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문제도 있고 해서 처가에 부모님 들과 상의 해서 다시 모든것을 용서 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만 하면 처는 거짓말을 해요 어제 우연히 카드 명세서를 보니 채부 관계가 있더라고요.
이게 무슨 채무냐고 이야기 하니 참 한심하다는 말과 죽고 싶다나요,사랑한남자의 채무레요.
성병이 올라 지금도 치료 받고 있답니다.(처 와 저)
저도 이제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이혼소송과 집을 나가려고 합니다. 님 들은 이를데 어찌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