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상사 때문에..힘들어 미치겠습니다...
회사를 그만 두고 싶지만...나이도 있고 머니도 다른곳 보다 많기때문에...
윗상사에 행동은....
은근설쩍 뒤에서 가슴으로 손이오고...
옆에 갑자기 않고는 손이 다리로 올라오고..
엉덩이를 만지는건 기본이고..
오늘은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자기 성기를 만지는 일은 기본인데..제가..있는데도.
보란씩으로 옆에서 만지고 앞에서 만기고...
성기가 발기하면..
옆에 와서 툭 "어 섯다.."이러고...
"어~~니 찌찌 빨아 먹고 싶다니...
니랑 한번 자야 되는데...."
기본입니다..올은 정말 너무 황당해서...
발기를 시키더니..글쎄..지퍼 내리는 소리와
함께..서류를 달라하더군요...
혹 느낌이 이상해서...눈은 쳐다 보지도
않고 서류만 주는데...."여기봐라~~~""이거...
글쎄 발기한 성기를 꺼내놓고...
너무 귀가 막히는데도...못 본척 하고 딴청을 부렸습니다..
몇번이고...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고 그러지 말고 해도 화를
내고 과장님 딸한테 딴 사람이 이러면 좋겠냐고...하소연도 해봤지만...
변함이 없습니다....정말 신고 해버리고 싶지만..
증거가 없잖아요~~~~
사랑한다니..이런 문자는 있지만.....
나이가 50이되어가지고..지금회사에서도 짤리면...20살 딸은...
불쌍한 생각이 들다가도...미치겠습니다...
저도 20대 후반이라서...회사 옮기는것도 힘들고...
정말 울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