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몇시지?? 10시...
...........잠결에보았던시간은 10시.. 눈을 잠시감았다
일어나보니 어느새 시간은 2시가되어있다.2시가되어서
일어났지만. 아직도 잠은 온다. 배가고프다. 하지만 밥차리기가싫다.
난 그상태로 자세만 살짝 바꿔서 벽에 기대고 정신없이
어제 분명히 내옆에 뒀었던 사라진리모컨을 찾는다.
리모컨은 이불안에있었다. 리모컨을 잡고 채널을 돌려본다.
배가 또 고프다. 한5분간은 채널만 돌린다.
재밌는 프로가나와도 더 재밌는게 있을지모른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채널을 돌린다.
결국엔 아까 생각해뒀던 채널을 찾아 리모컨을 놓고 티브속으로 빠져든다...
아..재미없다............그자리에서 일어나 컴터책상으로
발걸음을 움직인다. 컴터를 켜고... 인터넷뉴스를 한참보다가 미니홈피에 들어간다.
방명록을 확인하아무도 글을 안남겼다는것에 한참을 실망한다. 오늘은 여기서 움직이지않는다. ......
잠이올때까지.....
.......
난 23살 군대를 제대하고 한심한 삶을 살고있다.
난 언제쯤 의욕이넘치는 삶을 살수있을까????????????????????????요??????